명심초감

글자 · 한자뿌리

儿어진 사람 인

儿 어진 사람 인

상형

《설문해자》

儿,仁人也。古文奇字人也。象形。孔子曰:「在人下,故詰屈。」

儿은 어진 사람(仁人)이다. 古文 가운데 기자(奇字)의 人이다. 모양을 본떴다. 공자가 말하기를 '사람이 아래에 있으므로 구부렸다'고 하였다.

해설

儿(어진 사람 인)은 사람을 옆에서 본 모양을 본뜬 글자로, 人(사람 인)의 다른 꼴입니다.

본뜻은 사람입니다.

지금 뜻

사람. 홀로 쓰이는 일은 드물고 글자의 아래쪽에서 사람의 몸을 나타냅니다. 광선(光線) · 귀신(鬼神)의 光 · 鬼 아래쪽이 儿입니다.

소전 짜임

儿어진 사람 인상형(象形) — 하나의 그림이 곧 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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