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심초감

글자 · 한자뿌리

소전 없음屎똥 시

屎 똥 시

부품 尸 · 米

해설

屎(똥 시)는 《설문해자》에 없는 글자입니다. 짜임은 尸(주검 시) 아래에 米(쌀 미)를 둔 꼴인데, 왜 이렇게 짰는지는 《설문해자》와 그 주석에 적혀 있지 않습니다.

《설문해자》에 주석을 단 청나라 학자 단옥재(段玉裁)는 주석 글에서 이 글자를 두 가지로 썼습니다.

지금 뜻

똥. 시뇨(屎尿, 똥오줌)의 屎이며, 선어록의 건시궐(乾屎橛, 마른 똥막대기)도 이 글자입니다.

소전 짜임

부품 풀이

尸 (주검 시)
「陳也。象臥之形。」 늘어놓는 것(陳)이다. 누운 모양을 본떴다. 屎의 윗부분입니다.
米 (쌀 미)
「粟實也。象禾實之形。」 곡식의 낟알이다. 벼 낟알의 모양을 본떴다. 屎의 아랫부분입니다.

한자 차례 (5562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