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심초감

글자 · 한자뿌리

妟편안할 안

妟 편안할 안

부품 女 · 日

《설문해자》

妟,安也。从女、日。《詩》曰:“以妟父母。”

妟은 편안한 것(安)이다. 女와 日을 따른다. 《詩經》에 「부모를 편안하게 한다(以妟父母)」라 하였다.

해설

妟(편안할 안)은 女(계집 녀)와 日(날 일)을 합친 글자입니다.

본뜻은 편안한 것입니다. 《설문해자》를 지은 한나라 학자 허신(許愼)은 妟을 安(편안할 안)이라 풀고, 《시경》의 부모를 편안하게 한다는 구절을 들었습니다.

지금 뜻

편안하다. 妟은 오늘날 거의 홀로 쓰이지 않고, 뜻이 같은 宴이 연회(宴會) · 축하연(祝賀宴)에 쓰입니다.

소전 짜임

妟편안할 안女계집 녀日날 일

부품 풀이

女 (계집 녀)
「婦人也。象形。…」 부인이다. 모양을 본떴다. 妟에서는 해 아래에 있는 여자입니다.
日 (날 일)
「實也。太陽之精不虧。…」 가득 찬 것(實)이다. 태양의 정기로 이지러지지 않는다. 妟에서는 여자 위의 해입니다.

한자 차례 (5562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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