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심초감

글자 · 한자뿌리

冖덮을 멱

冖 덮을 멱

부품 一

《설문해자》

冖,覆也。从一下垂也。凡冖之屬皆从冖。

冖은 덮는 것(覆)이다. 一이 아래로 드리운 꼴을 따른다. 冖에 딸린 글자는 모두 冖을 따른다.

해설

冖(덮을 멱)은 一(한 일)의 양 끝이 아래로 드리운 꼴을 본뜬 글자입니다.

본뜻은 덮는 것입니다. 《설문해자》를 지은 한나라 학자 허신(許愼)은 一이 아래로 드리운 꼴이라고 풀었습니다.

《설문해자》에 주석을 단 청나라 학자 단옥재(段玉裁)와 송나라 학자 서현이 다음과 같이 덧붙였습니다.

지금 뜻

덮다. 홀로 쓰이는 일은 드물고, 덮는 것과 관련된 글자의 뜻 부분으로 쓰입니다. 명상(冥想)의 冥 속에 들어 있습니다.

소전 짜임

冖덮을 멱一한 일

부품 풀이

一 (한 일)
「惟初太始,道立於一。…」 맨 처음 태초에 도가 一에서 섰다. 冖에서는 위를 덮는 가로획으로, 양 끝이 아래로 드리웁니다.

한자 차례 (5562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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