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자 · 한자뿌리
소전 없음兑바꿀 태
兑 바꿀 태
《설문해자》
兌,說也。从儿㕣聲。
兌는 기뻐하는 것(說)이다. 儿을 따르고 㕣이 소리를 나타낸다.
해설
兑(바꿀 태)는 兌(바꿀 태)와 같은 글자로, 위의 八(여덟 팔) 꼴을 丷 꼴로 쓴 다른 자형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兌 꼴을 바른 꼴로 씁니다. 《설문해자》 표제는 兌이고, 《설문해자》를 지은 한나라 학자 허신(許愼)은 기뻐하는 것이라 풀었습니다. 10세기 학자 서현(徐鉉)은 兌의 주석에서 《주역》을 인용하며 이 兑 꼴로 적었습니다. 뜻과 짜임 이야기는 兌를 보면 됩니다.
지금 뜻
바꾸다. 우리는 대개 兌로 써서 태환(兌換)이라 합니다.
소전 짜임
兑바꿀 태상형(象形) — 하나의 그림이 곧 글자
우리나라에서 쓰는 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