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심초감

글자 · 한자뿌리

㒼평평할 만

㒼 평평할 만

부품 廿 · 㒳

《설문해자》

㒼,平也。从廿,五行之數,二十分爲一辰。㒳,㒼平也。讀若蠻。

㒼은 평평한 것(平)이다. 廿을 따르니, 오행의 수로 이십 분이 한 때(一辰)가 된다. 㒳은 㒼의 평평함이다. 蠻처럼 읽는다.

해설

㒼(평평할 만)은 廿(스물 입)과 㒳(두 량)을 합친 글자입니다.

본뜻은 평평한 것입니다.

지금 뜻

평평하다. 일상에서 거의 쓰이지 않는 글자로, 만족(滿足) · 충만(充滿)의 滿(찰 만)에 소리 부분으로 들어 있습니다.

소전 짜임

㒼평평할 만廿스물 입㒳두 량

부품 풀이

廿 (스물 입)
「二十并也。古文省。」 스물을 아우른 것이다. 㒼에서는 오행마다 얻는 스무 분입니다.
㒳 (두 량)
「再也。从冂,闕。…」 두 번이다. 冂을 따르고, 나머지는 알 수 없다. 㒼에서는 고르게 둘로 나뉜 평평함입니다.

한자 차례 (5562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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