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심초감

글자 · 한자뿌리

㒳두 량

㒳 두 량

부품 冂

《설문해자》

㒳,再也。从冂,闕。《易》曰:“參天㒳地。”凡㒳之屬皆从㒳。

㒳은 두 번(再)이다. 冂을 따르고, 나머지는 알 수 없다(闕). 《易》에 「하늘을 셋으로, 땅을 둘로 한다(參天㒳地)」고 하였다. 㒳에 딸린 글자는 모두 㒳을 따른다.

해설

㒳(두 량)은 冂(멀 경) 아래에 둘로 나뉜 꼴을 둔 글자입니다. 본뜻은 둘입니다.

지금 뜻

둘. 오늘날에는 같은 뜻을 兩으로 씁니다. 양면(兩面) · 양국(兩國)이 그 예입니다.

소전 짜임

㒳두 량冂멀 경

부품 풀이

冂 (멀 경)
「邑外謂之郊,郊外謂之野,野外謂之林,林外謂之冂。象遠界也。…」 고을 밖을 郊, 郊 밖을 野, 野 밖을 林, 林 밖을 冂이라 한다. 먼 경계를 본떴다. 㒳에서는 段玉裁의 말대로 위를 덮은 것입니다.

한자 차례 (5562자)

이 글자가 들어간 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