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심초감

인물·용어 · 인물

馬祖道一

마조도일

생몰709~788

다른 이름馬祖 마조

풀이

당나라의 선승(709~788)이다. 남악회양(南嶽懷讓)의 법을 잇고 강서(江西)에서 크게 가르침을 폈다. '마음이 곧 부처'라는 즉심즉불(卽心卽佛)의 가르침으로 이름났다. 백장·남전·방거사가 그 문하다.

학술 풀이
馬祖道一(709~788; DILA A003623). 漢州 什邡 사람, 俗姓 馬. 南嶽懷讓의 法嗣. 江西 洪州 일대에서 교화하여 洪州宗을 이루었다. 貞元 4년(788) 정월 建昌 石門山에 올랐다가 병이 들어 院主에게 '日面佛,月面佛'이라 답하고 2월 1일 입적하였다(壽 80, 諡 大寂禪師; 『五燈會元』 권3, X80n1565). '卽心卽佛'·'非心非佛'·'平常心是道' 등의 示衆語가 전하며, 門下에 百丈懷海·南泉普願·西堂智藏·鹽官齊安과 居士 龐蘊 등이 있다. 전기: 『景德傳燈錄』 권6(T51, no. 2076)·『宋高僧傳』 권10(T50, no. 2061).

실린 곳

원오심요 14편

나머지 8곳 더 보기

백운수단 어록 4편

백운수단 광록 6편

오조법연 어록 5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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