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용어 · 인물
東寺如會
동사여회
풀이
담주(潭州)(장사(長沙)) 동사여회(東寺如會)(744–823). 마조도일(馬祖道一) 법사다. 마조 사후 문도들이 즉심즉불(卽心卽佛)만 되뇌는 것을 병통으로 여겨 '심불시불(心不是佛),지불시도(智不是道)'로 집착을 깼다.
학술 풀이
潭州(長沙) 東寺如會(744–823). 馬祖道一 법사다. 마조 사후 문도들이 卽心卽佛만 되뇌는 것을 병통으로 여겨 '心不是佛,智不是道'로 집착을 깼다.
실린 곳
원오심요 1편
백운수단 광록 1편
관련 항목
바깥 참고
- DILA 인명 규범 A010467 — 생몰 · 다른 설 · 출전
이 글을 가리키는 글
- 心不是佛 심불시불 — '마음은 부처가 아니고, 지혜는 도가 아니다'라는 말이다. 마조(馬祖)의 '마음이 곧 부처'라는 말에 제자들이 매이자 이를 깨뜨리려 한 말이다. 동사여회(東寺如會)와 남전(南泉)의 말로 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