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용어 · 용어
石鞏
석공
풀이
석공혜장(石鞏慧藏)이다. 마조도일(馬祖道一)의 법사(法嗣)(법을 이은 제자)다. 본래 사냥꾼이었다가 마조에게 귀의하였고, 늘 활을 겨누어 학인을 시험한 '장궁(張弓)' 기연으로 유명하다. 무주(撫州) 석공산(石鞏山)에 주석하였다.
학술 풀이
石鞏慧藏(석공혜장)이다. 馬祖道一(마조도일)의 法嗣(법을 이은 제자)다. 본래 사냥꾼이었다가 마조에게 귀의하였고, 늘 활을 겨누어 학인을 시험한 '張弓(장궁)' 기연으로 유명하다. 撫州 石鞏山에 주석하였다.
실린 곳
원오심요 1편
오조법연 어록 1편
관련 항목
- 馬祖道一 마조도일인물
당나라의 선승(709~788)이다. 남악회양(南嶽懷讓)의 법을 잇고 강서(江西)에서 크게 가르침을 폈다. '마음이 곧 부처'라는 즉심즉불(卽心卽佛)의 가르침으로…
이 글을 가리키는 글
- 三平義忠 삼평의충 — 삼평의충(三平義忠)이다. 당나라 선승으로 처음 석공(石鞏)을 찾았다가 대전(大顚)의 법을 이었다. 장주(漳州) 삼평산에 머물러 삼평이라 불린다. 석공이 활을 겨누자 가슴을 열어 맞선 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