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심초감

인물·용어 · 인물

雲門文偃

운문문언

생몰864~949

다른 이름雲門 운문

풀이

운문문언(雲門文偃, 864~949)이다. 당말·오대의 선승으로 목주(睦州)에게서 눈을 뜨고 설봉(雪峰)의 법을 이었다. 소주의 운문산에 머물며 운문종을 열었다. 짧은 한마디로 물음을 끊는 솜씨로 이름났으니, 날마다 좋은 날(日日是好日)이 그의 말이다.

학술 풀이
雲門文偃(864~949; DILA A003703). 嘉興 張氏. 睦州 陳尊宿에게서 처음 눈을 뜨고 雪峰義存의 法을 이었다. 韶州 靈樹如敏 회하의 首座를 거쳐 韶州 雲門山에 머물렀고(『景德傳燈錄』 권19, T51n2076), 乾和 7년(949) 입적하였다(『五燈會元』 권15, X80n1565). 雲門宗의 祖. 한 글자로 답하는 기봉을 叢林에서 '一字關'이라 불렀다(『人天眼目』 권2). 『碧巖錄』 제6칙 '日日是好日', 『無門關』 제21칙 '雲門屎橛' 등. 어록 『雲門匡真禪師廣錄』(T47, no. 1988).

실린 곳

원오심요 9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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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운수단 어록 17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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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운수단 광록 23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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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조법연 어록 13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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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깥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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