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심초감

인물·용어 · 인물

越州乾峰

월주건봉

풀이

당나라 말의 선승으로 동산양개(洞山良价)의 법을 이었다. 월주(越州) 건봉에 머물렀으며, 등사에는 법명 없이 '월주 건봉 화상'으로만 실려 있다. '법신(法身)에는 세 가지 병과 두 가지 빛이 있다'는 상당 법문과, 그때 운문(雲門)과 주고받은 문답이 널리 알려졌다.

학술 풀이
越州 乾峰和尚(乾峯; 『景德傳燈錄』 夾注 '或云瑞峯'). 法名 미상. 洞山良价의 法嗣(『景德傳燈錄』 권17, T51n2076; DILA A015175, 曹洞宗). 『五燈會元』 권13 乾峰章(X80n1565)에 '法身有三種病,二種光…須知更有向上一竅在'와 '舉一不得舉二,放過一著,落在第二' 두 上堂이 실렸고, 둘 다 雲門文偃과의 문답으로 이어진다.

실린 곳

백운수단 어록 2편

백운수단 광록 2편

관련 항목

바깥 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