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심초감

인물·용어 · 인물

睦州道明

목주도명

생몰780~877

다른 이름睦州 목주

풀이

목주도명(睦州道明)이다. 당나라의 선승으로 황벽(黃檗) 스님의 법을 이었다. 성이 진씨라 진존숙(陳尊宿)이라 불렸고, 짚신을 삼아 어머니를 봉양해 진포혜라고도 했다. 매서운 기봉으로 운문(雲門)을 처음 깨우쳐 주었다.

학술 풀이
睦州道明(생몰 미상; 『五燈會元』 권4 '壽九十八'). 『五燈會元』 권4 '睦州陳尊宿諱道明'(일설 道蹤). 黃檗希運의 法嗣로 睦州 龍興寺·觀音院에 머물렀고, 蒲鞋를 삼아 어머니를 봉양해 '陳蒲鞋'라 불렸다. 학인을 보면 '見成公案,放汝三十棒'이라 몰아붙인 준엄한 기봉으로 이름났고, 雲門文偃이 그에게서 처음 大旨를 밝힌 뒤 雪峰에게 갔다(『景德傳燈錄』 권19). 『碧巖錄』 제10칙 '睦州問僧近離甚處'의 주인공. 전기: 『景德傳燈錄』 권12.

실린 곳

원오심요 3편

백운수단 광록 1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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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깥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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