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용어 · 인물
陳操尚書
진조상서
풀이
진조(陳操)이다. 당나라 때 목주(睦州) 자사를 지낸 관인으로, 상서(尚書)라 불렸다. 목주 스님 진존숙의 법을 이은 재가 제자로, 찾아오는 승려마다 날카롭게 시험했다. 운문(雲門)과 나눈 문답, 자복과의 '원상' 문답이 전한다.
학술 풀이
陳操. 唐代 睦州 刺史, 尙書. 『景德傳燈錄』 권12에 '睦州陳尊宿法嗣' 睦州刺史陳操로 실렸다. 『碧巖錄』 제33칙 '陳操尚書看資福' 評唱은 그가 裴休·李翺와 같은 때 사람으로 승려를 청해 재를 올리고 반드시 勘辨했으며, 雲門文偃과 문답하고 '唯有雲門一人他勘不得'이라 했다고 전한다. 資福은 溈仰宗 계통의 尊宿이다.
실린 곳
원오심요 3편
관련 항목
바깥 참고
- DILA 인명 규범 A003990 — 생몰 · 다른 설 · 출전
이 글을 가리키는 글
- 睦州道明 목주도명 — 목주도명(睦州道明)이다. 당나라의 선승으로 황벽(黃檗) 스님의 법을 이었다. 성이 진씨라 진존숙(陳尊宿)이라 불렸고, 짚신을 삼아 어머니를 봉양해 진포혜라고도 했다. 매서운 기봉으로 운문(雲門)을 처음 깨우쳐 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