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심초감

글자 · 한자뿌리

소전 없음𩔞턱 함

𩔞 턱 함

부품 頁 · 圅

《설문해자》

,頤也。从頁圅聲。

은 턱(頤)이다. 頁을 따르고 圅이 소리를 나타낸다.

해설

(턱 함)은 머리를 뜻하는 頁(머리 혈)과 소리를 나타내는 圅(함 함)을 합친 글자입니다(형성, 形聲 — 뜻 부분과 소리 부분을 합침). 본뜻은 턱입니다.

《설문해자》에 주석을 단 청나라 학자 단옥재(段玉裁)는 이렇게 풀었습니다.

지금 뜻

턱. 지금은 흔히 頷으로 써서 함하(頷下, 턱 밑)라 하고, 꼴은 옛 글에서만 만납니다.

소전 짜임

부품 풀이

頁 (머리 혈)
「頭也。从从几。…」 머리이다. 와 几를 따른다. 에서는 머리 · 얼굴에 딸린 곳이라는 뜻 부분입니다.
圅 (함 함)
「舌也。象形。…」 혀이다. 모양을 본떴다. 에서는 소리 부분입니다.

한자 차례 (5562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