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심초감

글자 · 한자뿌리

소전 없음𢧢창 극

𢧢 창 극

부품 戈 · 倝

《설문해자》

,有枝兵也。从戈、倝。《周禮》:“,長丈六尺。”讀若棘。

은 곁가지가 있는 무기(有枝兵)이다. 戈와 倝을 따른다. 《주례》에 「은 길이가 한 길 여섯 자이다(,長丈六尺)」라고 하였다. 棘처럼 읽는다.

해설

(창 극)은 지금 戟(창 극)으로 쓰는 글자의 《설문해자》 표제 꼴로, 창을 뜻하는 戈(창 과)와 倝(해 돋을 간)을 합친 글자입니다.

본뜻은 곁가지 날이 달린 창입니다.

지금 뜻

창, 곁가지 날이 달린 창. 지금은 戟으로 쓰며, 《삼국지》의 여포가 들었다는 방천화극(方天畫戟)의 戟입니다.

소전 짜임

부품 풀이

戈 (창 과)
「平頭也。从弋,一橫之。象形。…」 머리가 평평한 창이다. 弋에 一을 가로지른 꼴로, 모양을 본떴다. 에서는 뜻 부분으로, 창의 한 갈래임을 나타냅니다.
倝 (해 돋을 간)
「日始出,光倝倝也。从旦㫃聲。…」 해가 막 돋아 빛이 환한 것이다. 旦을 따르고 㫃이 소리를 나타낸다. 허신은 이 이 글자를 따른다고 했으나, 서현과 단옥재는 榦을 줄인 꼴로 보았습니다.

한자 차례 (5562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