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심초감

글자 · 한자뿌리

소전 없음𡘲모 — 規模의 模라는 설

𡘲 모 — 規模의 模라는 설

부품 大 · 𠦜

해설

(모)는 《설문해자》에 표제로 없고, 다른 글자 의 풀이 속 짜임 부분으로만 보이는 글자입니다. 大(큰 대)와 (마흔 십)을 합친 꼴로 봅니다. 은 卌처럼 四十을 합친 글자로, 수가 쌓인 것을 뜻합니다.

본뜻은 규모(規模)의 模라는 설이 있다는 정도로만 전합니다. 《설문해자》 원문은 이 글자가 규모의 模 자라는 설이 있다고만 적었습니다.

지금 뜻

이 쓰이는 낱말은 없습니다. 이 글자가 模라는 설이 있는 만큼, 오늘날 쓰는 글자는 規模(규모) · 模型(모형)의 模(본뜰 모)입니다. 의 본뜻이 어떻게 지금 쓰임으로 이어지는지는 《설문해자》와 그 주석에 적혀 있지 않습니다.

소전 짜임

𡘲모 — 規模의 模라는 설大큰 대𠦜마흔 십

부품 풀이

大 (큰 대)
「天大,地大,人亦大。故大象人形。…」 하늘이 크고 땅이 크며 사람 또한 크다. 그러므로 大는 사람의 모양을 본떴다. 에서는 큼입니다.
(마흔 십)
「,數之積也」 수가 쌓인 것이다. 段玉裁는 「篆不見於本書。故釋其義」, 이 篆書가 표제로 없어 뜻을 풀어 둔 것이라 하고 卌처럼 四十을 합친 글자로 보았습니다. 에서는 많이 쌓인 수입니다.

한자 차례 (5562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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