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심초감

글자 · 한자뿌리

소전 없음卌마흔 십

卌 마흔 십

상형

해설

卌(마흔 십)은 十(열 십) 넷을 이어 붙여 마흔을 한 글자로 적은 꼴로, (마흔 십)과 같은 글자입니다. 《설문해자》에는 표제로 없습니다. 《설문해자》에 주석을 단 청나라 학자 단옥재(段玉裁)는 을 풀면서, 한나라 때 돌에 새긴 《논어》가 나이 마흔을 卌으로 적었으니 卌은 四十을 합친 글자라 했습니다. 廿(스물 입)이 二十을, 卅(서른 삽)이 三十을 합친 것과 같다는 것입니다. 또 《광운》이 《설문해자》를 인용해 卌을 수의 이름이라 한 것을 들어, 본래 十 부분에 卌의 소전이 있었을 것이라 했습니다. 자세한 풀이는 에 있습니다.

지금 뜻

마흔. 사십(四十)을 한 글자로 적은 꼴로, 옛 비문이나 책에서 드물게 만납니다.

소전 짜임

卌마흔 십상형(象形) — 하나의 그림이 곧 글자

같은 글자

𠦜마흔 십상형(象形) — 하나의 그림이 곧 글자

한자 차례 (5562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