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심초감

글자 · 한자뿌리

소전 없음𠦜마흔 십

𠦜 마흔 십

상형

해설

(마흔 십)은 《설문해자》에 표제로 실려 있지 않고, 의 풀이 가운데 수가 쌓인 것이라는 말과 함께 나옵니다. 따로 나뉘는 부품이 없는 글자입니다.

본뜻은 수가 쌓인 것, 곧 마흔입니다.

에서는 수가 많이 쌓인 뜻을 맡아, 나무가 많은 林과 함께 무성함을 나타냅니다.

지금 뜻

마흔. 사십(四十)을 한 글자로 합쳐 쓴 꼴로, 일상에서는 드물게 쓰입니다. 사십(四十) · 불혹(不惑)이 가리키는 나이 마흔과 같은 수입니다.

소전 짜임

𠦜마흔 십상형(象形) — 하나의 그림이 곧 글자

한자 차례 (5562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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