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심초감

글자 · 한자뿌리

禖제사 이름 매

禖 제사 이름 매

부품 示 · 某

《설문해자》

禖,祭也。从示某聲。

禖는 제사(祭)이다. 示를 따르고 某가 소리를 나타낸다.

해설

禖(제사 이름 매)는 뜻을 나타내는 示(보일 시)와 소리를 나타내는 某(아무 모)를 합친 글자입니다(형성, 形聲 — 뜻 부분과 소리 부분을 합침). 본뜻은 자식을 비는 제사입니다.

《설문해자》를 지은 한나라 학자 허신(許愼)은 제사라고만 풀었고, 《설문해자》에 주석을 단 청나라 학자 단옥재(段玉裁)는 제사의 이름이라 하며 이렇게 풀었습니다.

지금 뜻

자식을 비는 제사, 또는 그 신. 교매(郊禖) · 매신(禖神)이라 합니다.

소전 짜임

禖제사 이름 매示보일 시某아무 모

부품 풀이

示 (보일 시)
「天垂象,見吉凶,所以示人也。…示,神事也。…」 하늘이 형상을 드리워 길흉을 보이니, 사람에게 보이는 것이다. 示는 신의 일이다. 禖에서는 뜻 부분으로, 제사와 관계됨을 나타냅니다.
某 (아무 모)
「酸果也。从木从甘。闕。」 신 열매이다. 木과 甘을 따른다. 나머지는 알 수 없다. 禖에서는 소리 부분입니다.

한자 차례 (5562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