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심초감

글자 · 한자뿌리

毋말 무

毋 말 무

부품 女

《설문해자》

毋,止之也。从女,有奸之者。凡毋之屬皆从毋。

毋는 하지 못하게 막는 것(止之)이다. 女를 따르니, 그를 범하려는(奸) 자가 있어서이다. 毋에 딸린 글자는 모두 毋를 따른다.

해설

毋(말 무)는 女(계집 녀)에 금지의 획을 더한 글자로, 본뜻은 하지 말라고 막는 말입니다.

《설문해자》를 지은 한나라 학자 허신(許愼)은 毋를 막는 것이라 하고, 여자(女)를 범하려는 자가 있어서 이 글자가 되었다고 풀었습니다.

지금 뜻

~하지 말라는 금지, 그리고 無와 같은 '없다'. 무방(毋妨, 해로울 것이 없음) · 무망(毋望, 바라지 않음)의 毋입니다.

소전 짜임

毋말 무女계집 녀

부품 풀이

女 (계집 녀)
「婦人也。象形。…」 부인이다. 모양을 본떴다. 毋에서는 범하려는 자를 막아 지키는 여자입니다.

한자 차례 (5562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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