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심초감

글자 · 한자뿌리

소전 없음并아우를 병

并 아우를 병

부품 从 · 幵

해설

并(아우를 병)은 幷(아우를 병)의 다른 꼴입니다. 《설문해자》에는 幷이 표제로 실려 있고 并은 따로 실려 있지 않습니다. 원문 자료는 併(아우를 병)의 짜임을 并이 소리를 나타낸다고 적었는데, 《설문해자》에 주석을 단 청나라 학자 단옥재(段玉裁)는 같은 자리를 幷으로 적어 두 꼴을 한 글자로 썼습니다. 뜻과 짜임은 幷을 보면 됩니다.

지금 뜻

아우르다, 함께. 병합(幷合)의 幷을 이 꼴로도 쓰고, 중국 간체자에서는 並(나란히 병) · 併도 이 꼴 하나로 씁니다.

소전 짜임

한자 차례 (5562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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