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심초감

글자 · 한자뿌리

소전 없음妥온당할 타

妥 온당할 타

부품 爪 · 女

해설

妥(온당할 타)는 《설문해자》에 표제가 없는 글자로, 爪(손톱 조)와 女(계집 녀)로 이루어진 꼴입니다. 爪는 엎은 손 모양입니다.

짜임의 풀이가 분명하지 않고, 《시경》 주석에서는 편안히 앉는 것으로 풀었습니다.

지금 뜻

온당하다 · 알맞다 · 편안하다. 타당(妥當) · 타협(妥協)의 妥입니다. 편안하다에서 '온당하다'로 넘어간 길은 《설문해자》와 그 주석에 적혀 있지 않습니다.

소전 짜임

妥온당할 타爪손톱 조女계집 녀

부품 풀이

爪 (손톱 조)
「丮也。覆手曰爪。象形。」 붙잡는 것이다. 손을 엎은 것을 爪라 한다. 모양을 본떴다. 妥에서는 위의 손 부분입니다.
女 (계집 녀)
「婦人也。象形。」 부인이다. 모양을 본떴다. 妥에서는 아래 부분으로, 徐鍇는 綏 아래에서 이를 安의 줄인 꼴로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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