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심초감

글자 · 한자뿌리

叚빌 가

叚 빌 가

상형

《설문해자》

叚,借也。闕。

叚는 빌리는 것(借)이다. (짜임은) 비워 둔다(闕).

해설

叚(빌 가)는 빌린다는 뜻의 글자이고, 짜임은 분명하지 않습니다. 《설문해자》를 지은 한나라 학자 허신(許愼)은 짜임을 알 수 없다고 하여 풀이를 비워 두었습니다.

지금 뜻

빌리다. 지금은 叚 한 글자로 쓰는 일이 드뭅니다. 단옥재가 叚로 써야 한다고 한 가차(假借, 빌려 씀)에서 보듯, 지금은 이 뜻을 假로 씁니다.

소전 짜임

叚빌 가상형(象形) — 하나의 그림이 곧 글자

한자 차례 (5562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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