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심초감

글자 · 한자뿌리

소전 없음㫺옛 석

㫺 옛 석

부품 肉 · 日

《설문해자》

昔,乾肉也。从殘肉,日以晞之。與俎同意。

昔은 말린 고기(乾肉)이다. 남은 고기(殘肉)를 따르고, 해(日)로 그것을 말린다(晞). 俎와 만든 뜻이 같다(同意).

해설

㫺(옛 석)은 昔(옛 석)의 다른 꼴입니다(이체). 《설문해자》에는 표제가 昔으로 실려 있고, 원문의 여러 곳(惜(아낄 석) 같은 글자의 소리 부분)에는 이 꼴로 적혀 있습니다. 《설문해자》에 주석을 단 청나라 학자 단옥재(段玉裁)는 昔의 풀이에서 㫺이 옛 글자 꼴(고문, 古文)이라 했습니다. 위쪽은 남은 고기 조각의 모양이고 아래쪽은 日(날 일)이어서, 본뜻은 햇볕에 말린 고기입니다. 뜻과 짜임 이야기는 昔을 보면 됩니다.

지금 뜻

옛, 예전. 지금은 昔으로 써서 금석(今昔) · 석일(昔日)이라 하고, 㫺 꼴은 옛 책에서만 만납니다.

소전 짜임

《설문해자》에는 昔으로 실림

한자 차례 (5562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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