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심초감

글자 · 한자뿌리

소전 없음㥁덕 덕

㥁 덕 덕

부품 直 · 心

《설문해자》

悳,外得於人,内得於己也。从直从心。

밖으로는 남에게서 얻고 안으로는 자기에게서 얻는 것(外得於人,内得於己)이다. 直과 心을 따른다.

해설

㥁(덕 덕)은 《설문해자》에 표제로 실려 있지 않고, 본래 글자 悳의 옛 글자 꼴(고문, 古文)로 실려 있습니다. 悳은 直(곧을 직)과 心(마음 심)을 합쳐 뜻을 만든 글자입니다.

본뜻은 밖으로는 남에게서 얻고 안으로는 자기에게서 얻는 것입니다.

지금 뜻

덕, 어질고 바른 마음씨. 지금은 도덕(道德) · 덕분(德分)의 德이 이 글자의 자리를 대신해 쓰입니다.

소전 짜임

부품 풀이

直 (곧을 직)
「正見也。从𠃊从十从目。」 바르게 보는 것이다. 𠃊과 十과 目을 따른다. 㥁에서는 곧음으로, 段玉裁는 소리도 겸한다고 보았습니다.
心 (마음 심)
「人心,土藏,在身之中。象形。…」 사람의 심장으로, 토에 속하는 장기이며 몸 한가운데 있다. 모양을 본떴다. 㥁에서는 마음입니다.

한자 차례 (5562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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