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심초감

글자 · 한자뿌리

소전 없음内안 내

内 안 내

부품 冂 · 入

해설

内(안 내)는 內(안 내)의 다른 꼴로, 안쪽의 入(들 입)을 人(사람 인)처럼 쓴 꼴입니다. 여기 실은 《설문해자》 원문은 入을 '안으로 드는 것'이라 풀이하는 말, 商(장사 상)의 풀이, 訥(말 더듬거릴 눌)의 짜임에서 이 꼴로 적었고, 《설문해자》에 주석을 단 청나라 학자 단옥재(段玉裁)는 入의 풀이를 內로 적었습니다. 두 꼴은 같은 글자이며, 뜻과 짜임은 內를 따릅니다.

지금 뜻

안, 안쪽. 內와 같은 글자로, 내부(內部) · 국내(國內)의 內를 이렇게도 씁니다.

소전 짜임

부품 풀이

冂 (멀 경)
「邑外謂之郊,郊外謂之野,野外謂之林,林外謂之冂。象遠界也。…」 먼 경계를 본떴다. 内에서는 바깥을 둘러싼 부분입니다.
入 (들 입)
「内也。象从上俱下也。…」 안으로 드는 것이다. 위에서부터 함께 내려오는 모양을 본떴다. 内에서는 사람 인처럼 쓴 안쪽 부분입니다.

한자 차례 (5562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