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심초감

글자 · 한자뿌리

閔위문할 민

閔 위문할 민

부품 門 · 文

《설문해자》

閔,弔者在門也。从門文聲。

閔은 조문하는 사람이 문에 있는 것(弔者在門)이다. 門을 따르고 文이 소리를 나타낸다.

해설

閔(위문할 민)은 뜻을 나타내는 門(문 문)과 소리를 나타내는 文(글월 문)을 합친 글자입니다.

본뜻은 조문하러 온 사람이 문 앞에 있는 것입니다.

지금 뜻

위문하다 · 불쌍히 여기다. 이 뜻은 지금 憫(민망할 민)이 맡고, 閔은 주로 성씨로 쓰입니다. 민비(閔妃) · 민자건(閔子騫)의 閔입니다.

소전 짜임

閔위문할 민門문 문文글월 문

부품 풀이

門 (문 문)
「聞也。从二戶。象形。…」 들리는 것이다. 戶 둘을 따른다. 모양을 본떴다. 閔에서는 조문객이 선 문입니다.
文 (글월 문)
「錯畫也。象交文。…」 어긋나게 그은 획이다. 서로 엇갈린 무늬를 본떴다. 閔에서는 소리 부분입니다.

한자 차례 (5562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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