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자 · 한자뿌리
상형
賓,所敬也。从貝聲。
賓은 공경하는 바(所敬)이다. 貝를 따르고 이 소리를 나타낸다.
賔(손 빈)은 賓(손 빈)과 같은 글자로, 획을 조금 달리 쓴 다른 자형입니다. 《설문해자》 표제는 賓이고, 《설문해자》를 지은 한나라 학자 허신(許愼)은 공경하는 사람이라 풀었습니다. 《설문해자》에 주석을 단 청나라 학자 단옥재(段玉裁)의 주석 글도 손님을 맞는 예(禮)와 손님을 말하는 곳에서 이 꼴로 적었습니다. 뜻과 짜임 이야기는 賓을 보면 됩니다.
손님. 우리는 대개 賓으로 써서 귀빈(貴賓) · 내빈(來賓)이라 합니다.
《설문해자》에는 賓으로 실림
한자 차례 (5562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