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심초감

글자 · 한자뿌리

소전 없음臱보이지 않을 면

臱 보이지 않을 면

상형

《설문해자》

,宮不見也。闕。

은 집(宮)이 가려 보이지 않는 것이다. 나머지는 알 수 없다(闕).

해설

臱(보이지 않을 면)은 《설문해자》에 표제로 없고, 自(스스로 자) 부분에 으로 실린 글자의 다른 꼴입니다. 《설문해자》를 지은 한나라 학자 허신(許愼)은 집이 가려 보이지 않는 것이라고만 풀고, 짜임은 알 수 없다며 비워 두었습니다.

본뜻은 가려 보이지 않는 것입니다.

지금 뜻

보이지 않다. 일상 낱말에서는 쓰이지 않는 글자입니다.

소전 짜임

臱보이지 않을 면상형(象形) — 하나의 그림이 곧 글자

《설문해자》에는 𦤝으로 실림

𦤝보이지 않을 면상형(象形) — 하나의 그림이 곧 글자

한자 차례 (5562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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