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심초감

글자 · 한자뿌리

笵법 범

笵 법 범

부품 竹 · 氾

《설문해자》

笵,法也。从竹,竹,書也;氾聲。古法有竹刑。

笵은 법(法)이다. 竹을 따르니 竹은 대쪽에 쓴 글(書)이고, 氾이 소리를 나타낸다. 옛 법에 竹刑이 있었다.

해설

笵(법 범)은 뜻을 나타내는 竹(대 죽)과 소리를 나타내는 氾(넘칠 범)을 합친 글자입니다.

본뜻은 법입니다.

지금 뜻

법 · 본보기 틀. 오늘은 範(법 범)으로 쓰는 일이 많습니다. 모범(模範) · 규범(規範)의 範과 같은 뜻입니다.

소전 짜임

부품 풀이

竹 (대 죽)
「冬生艸也。象形。下垂者,箁箬也。…」 겨울에도 자라는 풀이다. 모양을 본떴으니, 아래로 늘어진 것은 대 껍질(箁箬)이다. 笵에서는 법을 적는 대쪽(書)입니다.
氾 (넘칠 범)
「濫也。从水㔾聲。」 넘치는 것이다. 水를 따르고 㔾이 소리를 나타낸다. 笵에서는 소리 부분입니다.

한자 차례 (5562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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