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자 · 한자뿌리
부품 竹 · 閑
(간략할 간)은 簡(간략할 간)의 다른 꼴(이체, 異體 — 같은 글자를 달리 쓴 꼴)로, 소리 부분 閒(사이 간) 자리에 閑(한가할 한)을 쓴 꼴입니다. 《설문해자》에는 이 꼴이 표제로 없고 簡으로 실려 있습니다. 여기 실은 《설문해자》 주석 원문은 簡을 흔히 이 꼴로 적었는데, 옛 글자 모음 책 《한간(汗簡)》과 땅 이름 간주(簡州)도 으로 적혀 있습니다. 뜻과 짜임 이야기는 簡을 보면 됩니다.
간략하다, 대쪽. 지금은 簡으로 쓰며, 간단(簡單) · 서간(書簡)의 簡입니다.
《설문해자》에는 簡으로 실림
한자 차례 (5562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