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심초감

글자 · 한자뿌리

汓헤엄칠 수

汓 헤엄칠 수

부품 水 · 子

《설문해자》

汓,浮行水上也。从水从子。古或以汓爲没。

汓는 물 위에 떠서 가는 것(浮行水上)이다. 水를 따르고 子를 따른다. 옛날에는 간혹 汓를 没로 썼다.

해설

汓(헤엄칠 수)는 水(물 수)와 子(아들 자)를 합쳐 새 뜻을 만든 글자로, 본뜻은 물 위에 떠서 가는 것, 곧 헤엄치는 것입니다.

지금 뜻

헤엄치다. 일상 낱말에서는 거의 쓰이지 않고, 헤엄은 보통 수영(水泳)으로 말합니다.

소전 짜임

汓헤엄칠 수水물 수子아들 자

부품 풀이

水 (물 수)
「凖也。北方之行。象眾水並流,中有微陽之气也。…」 평평한 것이다. 북방의 오행이다. 여러 물줄기가 나란히 흐르고 가운데 희미한 양기가 있는 모양을 본떴다. 汓에서는 뜻 부분으로, 헤엄치는 물입니다.
子 (아들 자)
「…人以爲偁。象形。…」 사람을 일컫는 말로 삼았다. 모양을 본떴다. 汓에서는 段玉裁가 「子猶小也」라 한 대로, 물 위에 떠서 작게 보이는 사람입니다.

한자 차례 (5562자)

이 글자가 들어간 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