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자 · 한자뿌리
소전 없음汒황급할 망
汒 황급할 망
부품 水 · 亡
해설
汒(황급할 망)은 《설문해자》에 없는 뒤에 생긴 글자로, 水(물 수)와 소리를 나타내는 亡(망할 망)을 합친 모양입니다.
《설문해자》에 주석을 단 청나라 학자 단옥재(段玉裁)는 옛 나라 이름 왕망씨(汪芒氏)의 芒(까끄라기 망)을 汒으로 적은 책이 있으나 잘못이라 했습니다.
지금 뜻황급하다. 일상 낱말에서는 거의 쓰지 않는 글자입니다. 짜임에서 이 뜻이 어떻게 나왔는지는 《설문해자》와 그 주석에 적혀 있지 않습니다.
소전 짜임
부품 풀이
- 水 (물 수)
- 「凖也。北方之行。象眾水並流,中有微陽之气也。…」 평평한 것이다. 북방의 오행이다. 여러 물줄기가 나란히 흐르고 가운데 희미한 양기가 있는 모양을 본떴다. 汒에서는 왼쪽 부분입니다.
- 亡 (망할 망)
- 「逃也。从入从𠃊。…」 달아나는 것이다. 入과 𠃊을 따른다. 원천의 표제 꼴은 亾입니다. 汒에서는 소리 부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