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심초감

글자 · 한자뿌리

毌꿰뚫을 관

毌 꿰뚫을 관

부품 一

《설문해자》

毌,穿物持之也。从一橫貫,象寶貨之形。凡毌之屬皆从毌。讀若冠。

毌은 물건을 꿰어 지니는 것(穿物持之)이다. 一이 가로로 꿰뚫은 것을 따르고, 보배와 재화(寶貨)의 모양을 본떴다. 毌에 딸린 글자는 모두 毌을 따른다. 冠처럼 읽는다.

해설

毌(꿰뚫을 관)은 보배나 돈 같은 재화를 一(한 일)이 가로로 꿰뚫은 모양을 본뜬 글자입니다.

본뜻은 물건을 꿰어 지니는 것입니다.

지금 뜻

꿰뚫다, 꿰다. 지금은 이 뜻을 貫이 대신하여, 관통(貫通) · 관철(貫徹)의 貫이 옛날의 毌 자리에 쓰입니다.

소전 짜임

毌꿰뚫을 관一한 일

부품 풀이

一 (한 일)
「惟初太始,道立於一,造分天地,化成萬物。…」 맨 처음 태초에 도가 一에서 서서 하늘과 땅을 나누고 만물을 이루었다. 毌에서는 재화를 가로로 꿰뚫은 획입니다.

한자 차례 (5562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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