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심초감

글자 · 한자뿌리

戠찰흙 시

戠 찰흙 시

부품 戈 · 音

《설문해자》

戠,闕。从戈从音。

戠는 (뜻을) 비워 둔다(闕). 戈를 따르고 音을 따른다.

해설

戠(찰흙 시)는 戈(창 과)와 音(소리 음)을 합친 글자입니다. 《설문해자》를 지은 한나라 학자 허신(許愼)은 이 글자의 뜻을 알 수 없어 비워 두었습니다.

지금 뜻

찰흙. 홀로 쓰이는 낱말은 드물고, 識(알 식)에서 소리 부분으로 들어 있는 글자입니다. 본뜻이 알려지지 않았으므로 '찰흙'이 본뜻에서 나왔는지는 《설문해자》와 그 주석에 적혀 있지 않습니다.

소전 짜임

부품 풀이

戈 (창 과)
「平頭也。从弋,一橫之。象形。…」 머리가 평평한 창이다. 弋에 가로획 하나를 그었다. 모양을 본떴다. 戠의 한 부분입니다.
音 (소리 음)
「聲也。生於心,有節於外,謂之音。…」 소리이다. 마음에서 나와 밖으로 마디가 있는 것을 音이라 한다. 戠의 한 부분이며, 段玉裁는 소리 부분일 수도 있다고 보았습니다.

한자 차례 (5562자)

이 글자가 들어간 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