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심초감

글자 · 한자뿌리

匚상자 방

匚 상자 방

상형

《설문해자》

匚,受物之器。象形。凡匚之屬皆从匚。讀若方。

匚은 물건을 담는 그릇(受物之器)이다. 모양을 본떴다. 匚에 딸린 글자는 모두 匚을 따른다. 方처럼 읽는다.

해설

匚(상자 방)은 물건을 담는 네모난 그릇의 모양을 본뜬 글자입니다.

본뜻은 물건을 담는 그릇입니다. 《설문해자》를 지은 한나라 학자 허신(許愼)은 方(모 방)처럼 읽는다고 했습니다.

지금 뜻

상자 · 네모난 그릇. 지금은 홀로 쓰이는 일이 드물고 한자의 부수(部首)로 쓰이며, 장인(匠人)의 匠에 들어 있습니다.

소전 짜임

匚상자 방상형(象形) — 하나의 그림이 곧 글자

한자 차례 (5562자)

이 글자가 들어간 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