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심초감

글자 · 한자뿌리

㯥두 동녘 조

㯥 두 동녘 조

부품 東 · 東

《설문해자》

㯥,二東,曹从此。闕。

㯥은 東 둘이다. 曹가 이것을 따른다. (뜻과 소리는) 모르는 채 비워 둔다(闕).

해설

㯥(두 동녘 조)는 東(동녘 동) 둘을 나란히 놓은 글자입니다. 《설문해자》를 지은 한나라 학자 허신(許愼)은 東 둘이라는 꼴과 曹(무리 조)가 이것을 따른다는 것만 적고, 나머지는 비워 두었습니다.

《설문해자》에 주석을 단 청나라 학자 단옥재(段玉裁)는 이렇게 풀었습니다.

훈음의 조라는 음은 《설문해자》와 그 주석에 적혀 있지 않습니다.

지금 뜻

홀로 쓰이지 않고 曹의 윗부분으로만 보이는 글자입니다. 법조(法曹) · 조계(曹溪)의 曹 속에 들어 있습니다.

소전 짜임

㯥두 동녘 조東동녘 동東동녘 동

부품 풀이

東 (동녘 동)
「動也。从木。官溥說:从日在木中。…」 움직이는 것(動)이다. 木을 따른다. 관부(官溥)는 해가 나무 가운데 있는 것을 따른다고 했다. 㯥은 이 글자 둘을 나란히 놓은 꼴입니다.

한자 차례 (5562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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