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용어 · 용어
阿耨多羅三藐三菩提
아뇩다라삼먁삼보리
풀이
부처님이 이룬 깨달음을 옛 소리 그대로 옮긴 말이다. '위없이 바르고 두루 한 깨달음'이라는 뜻으로, 무상정등정각(無上正等正覺)이라고도 옮긴다.
학술 풀이
부처의 깨달음을 가리키는 音譯語. 無上正等正覺 · 無上正遍知로 意譯한다. 『金剛經』은 이 마음을 낸(發阿耨多羅三藐三菩提心) 선남자 · 선여인이 어떻게 머물고 어떻게 그 마음을 항복받느냐는 물음으로 시작한다.
인물·용어 · 용어
아뇩다라삼먁삼보리
부처님이 이룬 깨달음을 옛 소리 그대로 옮긴 말이다. '위없이 바르고 두루 한 깨달음'이라는 뜻으로, 무상정등정각(無上正等正覺)이라고도 옮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