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자 · 한자뿌리
부품 鬲 · 米 · 㐬
,鬻也。从毓聲。
은 죽(鬻)이다. 을 따르고 毓이 소리를 나타낸다.
(죽 육)은 (죽 육)의 다른 꼴(혹체, 或體 — 표제와 함께 실린 다른 꼴)입니다. 《설문해자》를 지은 한나라 학자 허신(許愼)은 을 죽이라 풀고, 그 아래 소리 부분 毓(기를 육)을 줄이고 米(쌀 미)를 따른 꼴로 을 실었습니다. 솥을 뜻하는 鬲(솥 력) 위에 米와 毓의 일부를 얹은 짜임입니다. 뜻과 짜임 이야기는 을 보면 됩니다.
죽. 낱말로는 쓰이지 않고, 죽은 지금 粥으로 씁니다.
《설문해자》에는 𩱱으로 실림
한자 차례 (5562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