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심초감

글자 · 한자뿌리

龖나는 용 답

龖 나는 용 답

부품 龍 · 龍

《설문해자》

龖,飛龍也。从二龍。讀若沓。

龖은 나는 용(飛龍)이다. 龍 둘을 따른다. 沓처럼 읽는다.

해설

龖(나는 용 답)은 龍(용 룡) 둘을 나란히 둔 글자입니다. 본뜻은 용이 나는 것입니다.

《설문해자》를 지은 한나라 학자 허신(許愼)은 나는 용이라 풀고, 沓과 같은 소리로 읽는다고 했습니다.

지금 뜻

나는 용. 홀로 쓰이는 낱말은 거의 없는 드문 글자이며, 습격(襲擊) · 세습(世襲)의 襲 안에 줄인 꼴로 들어 있습니다.

소전 짜임

龖나는 용 답龍용 룡龍용 룡

부품 풀이

龍 (용 룡)
「鱗蟲之長。…」 비늘 있는 동물의 우두머리이다. 龖에서는 둘을 겹쳐 나는 용을 나타냅니다.

한자 차례 (5562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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