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자 · 한자뿌리
부품 言 · 贊
讚(기릴 찬)은 《설문해자》에 없는 뒤에 생긴 글자이고, 서현(徐鉉)이 덧붙인 글자 가운데에도 없습니다. 뜻을 나타내는 言(말씀 언)과 소리를 나타내는 贊(도울 찬)을 합친 글자입니다. 贊은 貝(조개 패)와 兟(나아갈 신)을 합친 글자로, 《설문해자》는 나아가 뵙는 것이라 풀었습니다.
본뜻은 말로 기리는 것입니다.
기리다, 칭찬하다. 칭찬(稱讚) · 찬양(讚揚) · 찬탄(讚歎)의 讚입니다. 본뜻이 오늘의 뜻으로 그대로 이어집니다.
한자 차례 (5562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