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심초감

글자 · 한자뿌리

소전 없음認알 인

認 알 인

부품 言 · 忍

해설

認(알 인)은 《설문해자》에 없는, 뒤에 생긴 글자입니다. 뜻을 나타내는 言(말씀 언)과 소리를 나타내는 忍(참을 인)을 합쳤습니다. 忍은 心(마음 심)과 소리를 나타내는 刃(칼날 인)을 합쳐 견디어 내는 것을 뜻하는 글자입니다.

본뜻은 알아보는 것, 인정하는 것입니다.

지금 뜻

알다 · 알아보다 · 인정하다. 인정(認定) · 인식(認識) · 확인(確認)의 認입니다.

소전 짜임

부품 풀이

言 (말씀 언)
「直言曰言,論難曰語。从口䇂聲。…」 곧바로 하는 말을 言이라 하고, 따져 논하는 말을 語라 한다. 口를 따르고 䇂이 소리를 나타낸다. 認에서는 뜻 부분입니다.
忍 (참을 인)
「能也。从心刃聲。」 견디어 내는 것(能)이다. 心을 따르고 刃이 소리를 나타낸다. 認에서는 소리 부분입니다.

이 글자가 들어간 낱말

낱말 더 보기
  • 認知인지어떤 사실을 인정하여 앎.
  • 認知度인지도어떤 사람이나 물건을 알아보는 정도.
  • 再確認재확인다시 확인함.
  • 確認書확인서어떤 사실을 확인하는 뜻으로 쓴 글이나 서류.
  • 公認공인국가나 공공 단체 또는 사회단체 등이 어느 행위나 물건에…
  • 默認묵인모르는 체하고 하려는 대로 내버려둠으로써 슬며시 인정하다.
  • 是認시인어떤 내용이나 사실이 옳거나 그러하다고 인정함.
  • 容認용인용납하여 인정함.
  • 自認자인스스로 인정하다.
  • 檢認定검인정검토하여 옳다고 믿고 결정함.
  • 未確認미확인아직 확인되지 않음.
  • 再認識재인식본디의 인식을 고쳐 새롭게 인식하다.

한자 차례 (5562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