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심초감

글자 · 한자뿌리

소전 없음殻껍질 각

殻 껍질 각

상형

《설문해자》

㱿,从上擊下也。一曰素也。从殳聲。,苦江切。

㱿은 위에서 아래로 치는 것(从上擊下)이다. 일설에는 바탕(素)이라 한다. 殳를 따르고 이 소리를 나타낸다. 의 소리는 苦江切이다.

해설

殻(껍질 각)은 《설문해자》에 없는 글자로, 표제 㱿(껍질 각)의 세속 꼴입니다. 《설문해자》에 주석을 단 청나라 학자 단옥재(段玉裁)는 㱿을 세속에서 殻이나 㲉(껍질 각)으로 쓰며, 알 바깥의 단단한 껍데기를 이른다고 했습니다. 殻은 殼(껍질 각)을 조금 줄여 쓴 꼴입니다. 뜻과 짜임 이야기는 㱿과 殼을 보면 됩니다.

지금 뜻

껍질, 단단한 겉껍데기. 지금은 흔히 殼으로 써서 갑각(甲殼) · 지각(地殼)이라 합니다.

소전 짜임

殻껍질 각상형(象形) — 하나의 그림이 곧 글자

《설문해자》에는 㱿으로 실림

한자 차례 (5562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