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심초감

글자 · 한자뿌리

소전 없음囘돌 회

囘 돌 회

상형

《설문해자》

回,轉也。从囗,中象回轉形。

回는 도는 것(轉)이다. 囗를 따르며, 가운데는 돌아 감기는 모양을 본떴다.

해설

囘(돌 회)는 돌아 감기는 모양을 본뜬 글자입니다. 《설문해자》에는 표제로 실려 있지 않고, 回(돌 회)의 옛 글자 꼴(고문, 古文)로 실려 있습니다.

본뜻은 도는 것입니다. 《설문해자》를 지은 한나라 학자 허신(許愼)은 回를 囗(에울 위)를 따르고 가운데는 돌아 감기는 모양을 본뜬 글자라 했습니다. 《설문해자》에 주석을 단 청나라 학자 단옥재(段玉裁)는 이렇게 풀었습니다.

지금 뜻

돌다 · 돌아오다. 지금은 대개 回로 씁니다. 회전(回轉) · 회복(回復) · 회수(回收)의 回와 같은 글자입니다.

소전 짜임

囘돌 회상형(象形) — 하나의 그림이 곧 글자

《설문해자》에는 回로 실림

부품 풀이

囗 (에울 위)
「回也。象回帀之形。…」 도는 것이다. 빙 둘러싼 모양을 본떴다. 小篆 回에서는 바깥의 큰 테로, 안의 작은 테와 함께 도는 모양을 이룹니다.

한자 차례 (5562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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