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심초감

글자 · 한자뿌리

偁일컬을 칭

偁 일컬을 칭

부품 人 · 爯

《설문해자》

偁,揚也。从人爯聲。

偁은 드날리는 것(揚)이다. 人을 따르고 爯이 소리를 나타낸다.

해설

偁(일컬을 칭)은 뜻을 나타내는 人(사람 인)과 소리를 나타내는 爯(들 칭)을 합친 글자입니다.

본뜻은 들어 올려 드날리는 것, 곧 들어 일컫는 것입니다.

《설문해자》에 주석을 단 청나라 학자 단옥재(段玉裁)는 이렇게 풀었습니다.

지금 뜻

일컫다. 지금은 稱으로 써서, 호칭(呼稱) · 명칭(名稱)의 稱이 이 뜻입니다.

소전 짜임

偁일컬을 칭人사람 인爯들 칭

부품 풀이

人 (사람 인)
「天地之性最貴者也。…」 하늘과 땅이 낳은 것 가운데 가장 귀한 것이다. 偁에서는 뜻 부분입니다.
爯 (들 칭)
「并舉也。从爪,冓省。」 아울러 드는 것이다. 爪를 따르고 冓를 줄인 꼴이다. 偁에서는 소리 부분입니다.

한자 차례 (5562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