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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 한자뿌리

仲버금 중

仲 버금 중

부품 人 · 中

《설문해자》

仲,中也。从人从中,中亦聲。

仲은 가운데(中)이다. 人과 中을 따르며, 中은 소리도 나타낸다.

해설

仲(버금 중)은 사람을 뜻하는 人(사람 인)과 가운데를 뜻하는 中(가운데 중)을 합친 글자이며, 中은 소리도 나타냅니다.

본뜻은 가운데이고, 특히 형제 차례의 가운데를 이릅니다.

지금 뜻

버금(둘째), 가운데. 백중(伯仲, 서로 엇비슷함) · 중추(仲秋, 음력 팔월) · 중재(仲裁)의 仲입니다. 본뜻 '가운데'가 지금의 '버금'으로 이어집니다.

소전 짜임

부품 풀이

人 (사람 인)
「天地之性最貴者也。…象臂脛之形。…」 하늘과 땅 사이에서 가장 귀한 존재이다. 팔과 다리의 모양을 본떴다. 仲에서는 차례를 매기는 사람입니다.
中 (가운데 중)
「内也。从口。丨,上下通。」 안이다. 口를 따르고, 丨은 위아래로 통하는 것이다. 仲에서는 뜻과 소리를 함께 맡아, 차례의 가운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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