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심초감

글자 · 한자뿌리

与줄 여

与 줄 여

부품 一 · 勺

《설문해자》

与,賜予也。一勺爲与。此与與同。

与는 내려 주는 것(賜予)이다. 한 국자(一勺)가 与가 된다. 이 与는 與와 같다.

해설

与(줄 여)는 一(한 일)과 勺(구기 작)을 합친 글자로, 국자를 밀어 건네는 모양입니다. 勺은 떠내는 국자를 본뜬 글자입니다.

본뜻은 내려 주는 것입니다.

지금 뜻

주다. 지금은 대개 與로 씁니다. 수여(授與) · 참여(參與)의 與가 같은 말입니다.

소전 짜임

부품 풀이

一 (한 일)
「惟初太始,道立於一,造分天地,化成萬物。…」 처음 태초에 도가 一에서 서고, 하늘과 땅을 나누어 만물을 이루었다. 与에서는 국자를 밀어 주는 획입니다.
勺 (구기 작)
「挹取也。象形,中有實,與包同意。…」 떠내는 것이다. 모양을 본떴으니, 가운데 담긴 것이 있다. 与에서는 떠서 건네는 국자입니다.

한자 차례 (5562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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