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심초감

글자 · 한자뿌리

䠶쏠 사

䠶 쏠 사

부품 矢 · 身

《설문해자》

䠶,弓弩發於身而中於遠也。从矢从身。

䠶는 활과 쇠뇌를 몸에서 쏘아 멀리 맞히는 것(弓弩發於身而中於遠)이다. 矢와 身을 따른다.

해설

䠶(쏠 사)는 矢(화살 시)와 身(몸 신)을 합친 글자로, 몸에서 화살을 쏘아 보내는 모양입니다.

본뜻은 활과 쇠뇌로 몸에서 화살을 쏘아 멀리 있는 것을 맞히는 것입니다. 《설문해자》는 이 글자 아래에 寸(마디 촌)을 따른 다른 글자 꼴 射(쏠 사)를 함께 실었습니다.

지금 뜻

쏘다. 지금은 䠶 대신 射로 씁니다. 사격(射擊) · 발사(發射)의 射입니다.

소전 짜임

篆文 꼴 — 지금은 射로 씀

부품 풀이

矢 (화살 시)
「弓弩矢也。从入,象鏑栝羽之形。…」 활과 쇠뇌의 화살이다. 入을 따르고 살촉 · 오늬 · 깃의 모양을 본떴다. 䠶에서는 쏘아 보내는 화살입니다.
身 (몸 신)
「躳也。象人之身。…」 몸이다. 사람의 몸을 본떴다. 䠶에서는 화살을 쏘아 내는 몸입니다.

한자 차례 (5562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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