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심초감

인물·용어 · 인물

菩提達磨

보리달마

생몰?~535

입적 해가 갈린다 — 梁 大通 2년(528) · 大同 원년(535) · 大同 2년(536)(佛光大辭典). DILA는 535를 씀

다른 이름達磨 달마

풀이

보리달마(菩提達磨)다. 남인도에서 중국에 와 선(禪)을 전한 첫 조사로, 중국 선종의 초조라 부른다. 양나라 무제를 만났으나 뜻이 맞지 않아 위나라로 가서, 소림사에서 벽을 마주하고 앉았다. 눈 속에서 제 팔을 끊고 법을 구한 혜가(慧可)에게 법을 전했다.

학술 풀이
菩提達磨(생몰 미상; 『續高僧傳』은 達摩). 『續高僧傳』 권16은 '南天竺婆羅門種'으로 처음 宋 땅 南越에 이르렀다가 북으로 魏에 건너갔다 하고, 『景德傳燈錄』 권3은 南天竺 香至王의 셋째 아들로 般若多羅의 법을 이은 西天 제28조·東土 초조라 한다. 梁 武帝와의 문답(『碧巖錄』 제1칙·『從容錄』 제2칙), 嵩山 少林寺 面壁('壁觀婆羅門'), 慧可의 斷臂와 安心 문답(『無門關』 제41칙)이 전한다. 전등록이 적은 도래·입적 연대는 그 夾注 스스로 어긋남을 지적한다.

실린 곳

원오심요 13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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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운수단 어록 6편

백운수단 광록 7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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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조법연 어록 14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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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깥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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